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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복전 질문
저는 현재 환경공학과 3학년을 마친 상태로, 졸업 1년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공학에서 취업문이 매우 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복전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해둔 방법은,, 1.신소재공학과 복전+대학원 석사 진학 후 취업 2.환경공학과와 그나마 연관있는 건설환경공학과(토목) 복전->티오 많은 토목직 공기업 노리기 로 생각해봤는데..어떤 경우가 나을지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ncs라는 관문으로 공기업 합격 화률을 잘 모르겠습니다…
2026.02.02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실적인 취업 확률과 투입되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토목공학과를 복수전공하여 공기업을 노리는 편이 훨씬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신소재 석사 과정은 학부 기초부터 다시 쌓아야 하므로 리스크가 크고 졸업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추천하지 않습니다. 토목직은 공기업 티오가 압도적으로 많아 NCS 공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환경직보다 합격 문이 훨씬 넓습니다. NCS는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영역이니 겁먹지 말고 당장 토목 기사 취득부터 시작해 경쟁력을 확보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두 가지 선택지 중 현실성과 취업 가능성을 비교하면, 토목 관련 공기업을 목표로 하는 건설환경공학과 복전이 더 안정적입니다. 토목직은 공기업 정원(티오)이 상대적으로 많고, NCS 시험과 면접 준비만 잘하면 합격 가능성이 현실적입니다. 반면 신소재공학과 복전 후 대학원 진학은 연구·기업 직무 쪽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환경공학 전공과의 연계가 약하고 경쟁도 치열합니다. 물론 석사 학위가 있으면 연구·개발 직무에서 장점이 되지만, 공기업 취업 관점에서는 티오 많고 지원 루트가 명확한 토목·건설환경공학 복전이 더 효율적입니다. NCS 준비를 체계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복전을 하지 마시고, 신소재공학과로 대학원 석사 진학 후 취업 쪽으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는 것 만으로 해당 전공으로 학부 이상의 전문성을 가진 전공자로 인정을 받기 때문에 굳이 시간이 더 걸려서 복전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정적인 루트, 시간적인 부분을 생각하다면 그 편이 훨씬 났을 겁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주전공으로 취업을 하실 것이라면 복수전공은 필요가 없다 할 수 있으며 만약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이 직무를 택하는데 중요한 인자가 된다면 아예 전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전공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질문에 대해 핵심 위주로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복전 고민에 대한 솔루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정성과 가성비를 원하시면 2번(토목), **고수익과 기술 전문성을 원하시면 1번(신소재)**을 추천합니다. 1. 신소재공학 복전 + 석사 특징: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 산업 진입 가능. 환경공학 전공을 살려 '폐배터리 재활용'이나 '친환경 소재' 쪽으로 특화하면 경쟁력이 매우 높습니다. 리스크: 석사까지 최소 3~4년의 시간이 더 소요되며, 학습 난이도가 높습니다. 2. 건설환경공학(토목) 복전 특징: 공기업 취업에 가장 유리한 루트입니다. 토목직은 뽑는 인원(TO) 자체가 환경직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리스크: 현장 근무 가능성이 높고, NCS와 전공 시험 준비가 필수입니다. 💡 NCS 및 공기업 팁 공기업 합격 확률은 'NCS'보다 **'가산점(자격증)'**과 **'전공 시험'**에서 결정됩니다. 토목직으로 선회하신다면 토목기사 취득이 최우선이며, 기사 자격증만 있다면 NCS는 연습을 통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영역입니다. 추천: 본인의 성향이 **연구/개발(R&D)**형이라면 1번을, 빠른 취업과 안정적 공무원/공기업형이라면 2번을 선택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2가지 방안 중에서 2번 방안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주전공(환경공학)과 연계된 부분이 있으므로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으며, 공기업 토목직의 경우 타직무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to를 꾸준히 선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1번 방안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 성공률이 높으므로 건설환경공학 분야로 복수전공을 진행해주시기 바라며, 공기업 서류 전형 가점 요소(토익, 토스/오픽, 한국사, 컴활 등)를 사전에 준비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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