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공학과 취업준비
현재 지방국립(지거국 X) 반도체공학과 2학년 마친 학생입니다. 1학년 학점 2.8 / 2학년 학점 4.0 정도이고 어학은 토익 800초반 오픽 im2 인데 유효기간때문에 이번 겨울방학때 토익 900이상 목표 오픽은 3학년 겨울때 하려고 합니다. 전공관련 대외활동은 반도체 소자 & 8대공정기초(45시간) 반도체 8대 공정실습 (24시간) 반도체 공정실습 부트캠프 (1박2일) Keysight ADS · CPU–DRAM · 고속 시뮬레이션 (30시간) 반도체 시뮬레이션 및 측정기초교육(30시간) 입니다. 현재 반도체장비회사 목표입니다 직무는 일단 cs생각중인데 추천 하시는 직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취업준비를 해야할지 현직자 분들께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추천하시는 활동있으시면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 될거같습니다.
2025.12.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반도체 장비사 지원을 목표로 CS 직무가 가장 현실적이며, 장비 운영과 고객사 대응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진입점으로 적합합니다. CS 외에도 장비 유지보수, 장비 엔지니어링(PE), 테스트 엔지니어 등도 장기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대부분 장비 운용과 분석 능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수입니다. 현재 학점과 어학 수준은 충분히 기반이 되며, 겨울방학 동안 토익 900 이상을 달성하면 스펙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전공 관련 대외활동도 다양하지만, 실무 경험을 강조할 수 있는 프로젝트 참여나 장비 관련 실습·인턴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업 준비 방향은 ① CS 직무 이해 및 장비 운용 관련 자료 정리, ② 시뮬레이션·측정 교육 경험을 자기소개서·면접에서 연계, ③ 대학원급 장비 실습·연구 참여 또는 랩 인턴 경험 확보, ④ 관련 자격증(반도체 관련 안전, 공정 지식 등) 취득 순으로 계획하면 현실적이고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1학년때 수강하신 전공 기초 과목들의 학점을 재수강을 통해 개선해주시고, 반도체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및 학부연구생을 추가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학부연구생 등 전공 활동 이력들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께서 진행하신 전공 대외활동 이력을 고려했을 때 반도체 CS 분야 뿐만 아니라 소자/공정 분야 직무도 함께 고려해주시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외국계 장비사가 목표라면 토익 공부는 당장 멈추고 실무 필수인 오픽 IH 이상 등급 취득에 올인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직무는 육체적으로 고된 CS보다 멘티님의 시뮬레이션 역량을 살릴 수 있는 공정 엔지니어로 목표를 상향하는 것이 훨씬 비전이 좋습니다. 보여주기식 단기 교육 수집은 그만하고 3학년부터는 학부연구생을 통해 특정 공정의 깊이를 만드는 실질적인 연구 경험을 쌓아야만 경쟁력이 생깁니다. 1학년 학점 복구를 위해 남은 학기는 무조건 4.0 이상을 받아야 하며 장비사는 영어가 곧 생명이니 회화에 집중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계품질직무 인턴
2월에 졸업 예정인 지방국립대 4년제 나노소재공학도입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현재 베어링 기계품질관리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 인턴 과정은 마찰/마모 특성을 볼 수 있는 장비를 오퍼레이팅 하고, 시험 평가 및 데이터 정리를 주 업무로 삼고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업무는 기업에서 초대졸이 하는 업무 같아서요...실제로 대졸 출신 품질관리 직무에서 수행하게 될 업무에 있어서 어필이 가능한 업무가 맞을까요?? 원래 생산관리 스펙을 쌓아와서 방산 표면처리 업체에서 생산관리 직무로 인턴을 6개월 간 한 경험도 있습니다. 해당 스펙을 통해 상반기에 생산관리 직무로 취준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생산기술연구원에서 직무 수행을 계속하며 경험을 살려서 품질관리 쪽으로도 취준을 준비해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기계공학도가 아니라 향후 기계 품질 쪽으로 기계공학도 친구들과 경쟁하는 데 있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학점: 4.36 / 금재기,산안기 / 토스IH(150)
Q. 면접 답변 고민이 많이 됩니다.(다른 기업 어디 붙었나요?)
현재 A라는 기업 면접 합격하고, 채용검진 완료한 상황이고, B라는 기업 최종 면접 준비중입니다. B 기업 면접 중에 "다른 기업 붙은 곳 있나요?", "면접 경험 있나요?', "어디 지원했어요?" 등 질문이 들어왔을 때 A라는 기업 최종 합격 상태인걸 밝힐지 숨길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두 기업을 간단히 비교하자면, 기업 규모 : A는 국내 계측 장비사, B는 글로벌 공정 장비사로 A의 기술력도 우수하지만 B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처우 : 정확하진 않지만 영끌 기준 B가 2000~3000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무 : 둘 다 CS, FSE로 동일합니다. 분야 : 둘 다 반도체 공정이지만, 계측과 공정이라는 점에서 A가 더 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온라인 인성검사는 따로 준비가 필요 없나요?
금융권 지원하는데 다 인성검사를 보라고 해서요. 구글링 검색했을 때는 솔직함과 일관성이 중요하다는데 그냥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해서 신속하게만 선택하면 될까요? 아니면 인성검사 결과로 많이 걸러지기도 하나요?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