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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대학원
서울 중하위 전자과 다니고 있는 3학년 재학 예정중인 학생입니다. 반도체 쪽 생각하고 있고 예전부터 어떤 목표가 있었다기 보다 대학원 가고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물론 학연생을 통해 연구를 접해보고 선택을 할 생각입니다. 1. 가정환경이 좋은 편이 아니라 월세, 지원 쪽을 볼 수 밖에 없는데 그쪽으로 좋은 대학원이 어디가 있을까요? 2. -ist 대학원 가려면 대충 학점은 어느정도 되어야 하며 또 다른 거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2026.02.07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경제적인 지원이 1순위라면 등록금 면제와 매달 생활비가 확실히 보장되는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등 과기원이나 UST 진학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과기원은 학비 부담 없이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 무조건 이곳을 목표로 준비하세요. 합격을 위해서는 학점 4점대 초반을 유지하고 영어 성적을 미리 확보해야 하며 학벌을 뛰어넘을 필살기는 학부 연구생 경험이니 지금 당장 랩실 문을 두드리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가정환경을 고려해 대학원을 선택하시는 판단은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합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수도권 국립대나 과기원 계열 대학원이 비교적 안정적인 인건비와 기숙사 지원을 제공하는 편입니다. 학연생으로 소속되면 월 생활비 수준의 지원을 받는 연구실도 많아 실제 부담은 줄어듭니다. ist 계열 대학원의 경우 전자과 기준으로 학점은 보통 4점 초중반 이상이면 경쟁력이 있고 학점 외에 연구실 컨택과 교수님 평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학부 연구 경험 전공 이해도 성실함이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부터 연구 방향 탐색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가정환경과 지원을 고려하면, 등록금이 비교적 저렴하거나 장학·연구지원이 풍부한 국공립 대학원이 현실적입니다. KAIST, UNIST, POSTECH 등은 장학금·연구장학생 제도가 잘 되어 있어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점 기준으로는 IST 계열 대학원(연구중심, 경쟁률 높은 곳) 지원 시 평균 3.5 이상을 권장하며, 연구 경험, 인턴십, 연구실 활동, 추천서, 자기소개서가 중요합니다. 특히 연구실 경험과 프로젝트 참여, 논문·포스터 경험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학점 관리와 동시에 연구 경험과 교수 연결을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1. 지원을 많이 받고 싶다면 연구장학생 등으로 정출연 소속으로 일을 하시면서 학위 과정을 받는 방향도 있습니다. 지원 자체가 잘 나오는 과기원을 제외하고는 지도교수의 과제 운영 및 지도교수의 생각에 따라 지원정도가 달라지는 것이라 어느 대학원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사전 컨택 시 확인을 해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외에 회사 같은 곳에서 산학장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들도 꽤 됩니다. 대학원 과정 동안 생활비 및 학비 등을 지원 받고, 졸업 후 취업도 보장을 받는 프로그램인데요. 대신에 지원 받은 기간 만큼 몇년 동안은 해당 회사에서 재직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 전에 퇴사를 하게 되면 지원 받은 금액을 반납을 해야 하구요. 산학장학생은 네임벨류가 높은 대학교 쪽에 지원하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네임벨류가 높은 곳으로 진학을 하는게 좋습니다. 2. 학부연구생 경험, 어학,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전컨택.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월세를 지원해주기 보다는 학비를 일부분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세를 지원해주는 케이스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에 대해 핵심 위주로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경제적 지원(월세, 생활비)이 좋은 대학원 가장 추천하는 곳은 **과기원(-ist)**과 기업 계약학과입니다. 과기원 (KAIST, UNIST, DGIST, GIST): 등록금 전액 면제는 물론, 매달 연구 장려금(Stipend)이 지급되어 자력으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기숙사비도 매우 저렴합니다. 기업 계약학과 (반도체공학과 등):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연계 대학원의 경우 등록금 전액 + 고액의 생활비 + 취업 보장 혜택이 있어 경제적으로 가장 유리합니다. 서울 주요 대학 랩실: 교수님의 연구비가 많은 'Full-funding' 랩실을 찾으셔야 합니다. (인건비 상한선까지 지급하는 곳) 2. -ist 대학원 입학 기준 및 준비사항 학점: 보통 4.0/4.5 (3.7/4.3) 이상이면 안정권이나, 전공 핵심 과목(전자회로, 반도체 소자 등) 성적이 더 중요합니다. 3점대 후반이라도 전공 실력이 뛰어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영어: 필수 요건입니다. TOEIC보다는 TEPS나 TOEFL을 선호하며, 커트라인만 넘기기보다 미리 고득점을 따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학부 연구생 경험: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지에 언급하신 대로 학부 연구생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어필해야 합니다. 수학/전공 기초: 면접에서 전공 구술 시험을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초 공학 수학과 반도체 물리 공부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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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문대 화공과졸 반도체에서 정유/석화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전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현재 반도체 장비사 생산직으로 근무 중인 신입입니다. 원래 목표는 정유·석화 기업이었으나, 작년 5곳의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우선 합격한 반도체 장비사에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여전히 정유·석화 산업군으로의 이직을 꿈꾸고 있어, 지금이라도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다녀야할지 현재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다녀야할지 현직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학점 4초반 자격증 위산기 산안산기 가스산기 화학분석기능사 지게차 이렇게 있습니다
Q. 분석장비교육이 소재 기업 품질관리나 생산기술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공과 25년 2월 졸업생입니다 1년동안 희망산업(정밀화학, 석화) 외 산업의 중소기업까지 생산기술,품질관리 직무로 지원을 많이 했으나 서합률이 낮은 편입니다 제 경험은 캡스톤디자인(산업 연관x), 공정설계경진대회, 일경험인턴(약 1개월, 온라인으로 진행)으로 실무 경험이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 공기업 인턴 2.분석장비교육(11개월) 중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분석장비교육은 ICP-OES, IC 등 장비를 직접 운용하여 품질관리 직무에 도움이 될 것 같으나 실무와는 거리가 있을 것 같고, 공기업 인턴은 2월에 일단 컴활을 취득해서 상반기에 취업 지원과 동시에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둘 다 아니면 계속해서 중소, 계약직 가리지 않고 서류 난서룰 하려고합니다.. 동진쎄미켐,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기업 생산기술이나 품질관리 직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 무엇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석사 [바이오매스 to 수소] 연구 졸업 후 안전관리 직무 취업 고민
2025년 2월 석사졸업 후 정출연(인문사회)에서 1년동안 위촉연구원을 지내고 계약종료 후 2026년 3월부로 다시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화공 순혈은 아니지만, 반응공학, 열역학, 유체역학, 화공양론 등을 전공수업으로 수강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Aspen plus를 사용한 '수소생산 공정 설계'를 주제로 졸업하였습니다. 2024년~2025년 매번 서류컷을 당하며 제 나름 고민을 한 탈락원인은 "자격증 전무"와 "빈약한 연구성과" 였습니다. 연구성과는 현재로서는 추가할 방도가 없다고 생각하여 계약직을 근무하는 중에 "산업안전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이번 상반기에 '안전관리 직무'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석사 연구주제와 전공수업과 연관이 없어 자소서에 직무적합성을 어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혹시 선배님들께서는 이럴 때 어떤 방법을 추천하실까요? 유관 기업에 인턴을 하는 것이 해답일까요? 어떻게 연결고리를 만드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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