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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 지원동기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업계 탑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피팅 업무를 하며 다양한 옷을 직접 착용해보았는데, 높은 완성도와 섬세한 디테일에서 브랜드만의 강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수준 높은 환경 속에서 저 역시 디자인 역량과 감각을 더욱 성장시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5.25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의상학과 학사로서 피팅 업무를 수행하며 옷의 디테일과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직접 체감한 경험은 디자인 직무 면접에서 감각적인 몰입도를 증명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입니다. 다만 현재의 지원동기는 어느 브랜드에나 대입할 수 있는 다소 평이하고 추상적인 표현에 머물러 있어, 수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본인의 정성적 차별성을 단호하게 각인시키기에는 밀도가 조금 부족합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완성도를 칭찬하는 서사에서 벗어나 본인이 피팅 업무 중 발견한 해당 브랜드만의 정밀한 실루엣 패턴이나 소재 메커니즘의 매력을 구체적 데이터로 제시해야 합니다. 나아가 그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트렌드 인프라 속에서 어떠한 타깃층을 위한 차세대 시그니처 디자인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기여할 것인지 본인의 실행 역량을 단호하게 연결하는 것이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서사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피팅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의류를 직접 착용해본 경험이 있는데, 제품마다 높은 완성도와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였고 이를 통해 브랜드만의 뚜렷한 강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을 넘어 소재, 핏, 디테일 하나까지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가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수준 높은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한다면 저 역시 더욱 높은 기준으로 디자인을 고민하고, 실무 감각과 디자인 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iihkangg주식회사 클루코사원 ∙ 채택률 80%
기여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잘 연결시킬 수 있으면 더 완벽한 지원동기가 될 것 같네요
bangm1214쿠팡풀필먼트서비스코사원 ∙ 채택률 0%단순히 브랜드 장점에 매력을 느껴서 지원했다가 아닌, ‘나는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데, ~회사의 ~부분에 기여하고자 지원했다.‘ 틀로 작성하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회사 Dart 사업보고서, 뉴스룸 등을 참고해서 회사가 혹은 지원하신 직무가 목표로 하는 사업 내용에 내가 어떻게 기여하겠다라고 작성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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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전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건동홍 라인 전전 3-2까지 마치고 휴학 상태인 대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 학점: 전공 3.2 / 전체 3.5 * 어학: 토익 965점 * 기타 스펙: 없음 그나마 내세울 것이라고는 꾸준한 알바 경력 + 현재 반도체 공장에서 1년 계약직으로 근무 중(셋업, 유지보수, 조립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이 경험이 추후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계약 기간 동안 어깨너머로라도 현장에서 최대한 경험을 쌓은 뒤 학교로 복학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현재 스펙에 어학 역량을 더 갖춘다면 메이저 장비사를 노려볼 수 있을까요? 2. 기술영업에도 관심이 있는데, 해당 분야는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부족한 스펙 때문에 진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 결과 문의 할까요 아니면 그냥 회사 다니다 연락오면 그거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8일에 면접 본 곳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이번주 월요일에 메일 보냈었는데 좀 만 기다려달라고 답변 왔었거든요? 근데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목요일에 메일 한 번 더 보내볼까요? 다음주에 출근해야하는 기업이 있어서 메일로 나 다음주에 출근하는데 너희 회사 붙으면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갈거다 그래서 그런데 혹시 최종 합격 안내를 언제 받을 수 있냐 이렇게 보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메일 보내지 말고 다음주에 출근하고 결과 안내 나와서 만약에 합격하면 퇴사 하고 합격한 곳 가고 아니면 계속 다니는 느낌으로 그냥 메일 보내지 말까요? 고민되네요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가고 싶다고 어필한다고 결과에 영향이 있을가요? 진짜 가고싶은 기업이라서요.
Q. 계약직 vs 인턴, 공채
올해 2 월 졸업했고 경력은 없습니다. 계약직과 인턴 + 공채 중 고민 중입니다. 경기도 4 년제 무역학과 3.7 졸업 어학: 토익 900/ 토스 IH 자격증: 국제무역사 1 급, 무역영어 1 급, 원산지관리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계약직: 면접 남음 - FTA 활용지원 직무 - 합격 시 7 월 1 일 ~ 2028 년 1 월 근무 예정 -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 인턴: KOTRA 청년인턴 서류 접수 중 - 합격 시 7, 8, 9 월 중 근무 시작 예정 - 6 개월 근무 - 체험형 인턴으로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 - 인재풀 방식 직무는 수출입 혹은 포워딩으로 잡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계약직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인턴직 합격 발표를 기다리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계약직 합격 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고 합격 시 퇴사를 하는 방향이 옳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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