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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공포증?
취준 기간동안 면탈로인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지 면접일 3일정도 전부터는 항상 스트레스에 두통이 생기고 불면증까지 생깁니다 .. 잠을 잘 못자니 외워놨던 답변도 기억 못하고 결국 이렇게 패스한 면접이 여러번입니다 ... 어떻게 고쳐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지금도 회피성향이 조금씩 올라오구요 ... 정면돌파가 답일까요..???
2026.05.04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부딪혀야합니다 혼자서 거울보고 연습하시고 부모님친구한테 예상질문주고 실전처럼 답변하는 연습계속해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단순 긴장이 아니라 반복된 실패로 조건화된 상태입니다. 정면돌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면접을 잘 보려 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끝내는 연습입니다. 답변을 완벽히 외우기보다 키워드만 잡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실전처럼 녹화하면서 반복하면 기억 의존도가 줄어듭니다. 또한 면접 전 3일은 준비를 줄이고 수면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불안은 줄이기보다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으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는 단순 긴장이 아니라 준비 방식 문제에 가깝습니다. 외운 답변에 의존할수록 압박 상황에서 더 무너집니다. 기억하려고 하지 말고 핵심 키워드만 잡고 말로 풀어내는 연습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또 면접을 평가가 아니라 대화로 인식하는 전환이 필요합니다. 완벽하게 말하려는 부담이 클수록 긴장이 커집니다. 실전적으로는 모의면접을 반복해서 긴장 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면접 전날은 준비를 멈추고 휴식에 집중하셔야 컨디션이 올라옵니다. 정면돌파도 필요하지만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더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 방식을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속해서 부딪혀서 그 상황에 무뎌지게 만들어야합니다. 중소기업 면접이라도 연습으로 계속 가시기 바랍니다
- 취취업해유~LG전자코사원 ∙ 채택률 67%
우선은 면접을 많이 가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그 상황에 노출되면서 긴장도를 줄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면접 때 잘 해야 한다는 강박적인 마음을 버리세요! 어차피 내가 생각한 100을 준비해가도 준비하지 않은 것들만 나오는게 면접입니다. 또 힘드시겠지만, 그냥 면접을 패스하지 마시고 꼭 다녀오세요. 그런 경험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결국 어느 순간 긴장할 힘도 남아있지 않게 되어서(?) 긴장하지 않는 상태로 들어서게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게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 전 극도의 긴장감으로 건강까지 해치는 상황은 많은 취업 준비생이 겪는 고충이기에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마십시오. 완벽한 답변을 하려는 강박이 오히려 두려움을 키울 수 있으므로 면접관을 대화 상대로 여기는 마음가짐의 전환이 우선입니다. 정면돌파가 답이지만 무작정 부딪히기보다 소규모 스터디나 모의 면접을 통해 작은 성공 경험을 차근차근 쌓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전에서도 암기한 내용을 읊으려 하기보다 본인의 핵심 키워드 몇 가지만 전달한다는 가벼운 태도로 임할 때 불안감이 완화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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