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두산그룹 자소서 소재 선정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두산퓨얼셀 자소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원동기 400자 / 본인의장단점400자 / 가장 도전적이었거나 인상적이었던 경험 800자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연구개발 지원 예정이라 본인의 장단점의 경우 직무연관으로 작성했습니다. 마지막 문항은 직무연관이 좋을까요? 현재 졸업 전공프로젝트를 적을지, 아니면 영상 동아리에서 팀워크를 발휘한 경험을 적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두산의 경우 인화를 중시해서 후자가 더 좋을 것 같은데 연구개발 지원 예정이라 고민이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6.09
답변 3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모든 항목은 각각 강조하는 역량이 다른 것이 좋고 전체로 보았을 때 균형 잡힌 것이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성 측면은 성격 항목에서 기재하고 마지막 항목은 직무 관련 전공 전문성을 보여줘야 하는 항목입니다. 800자로 분량도 가장 크니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할 수 있고요. 특히 연구개발 지원을 하는 것이니 더욱 직무 관련 내용이 적합합니다. 졸업 프로젝트를 기술 하시길 바랍니다.
- 테테리킴2파라다이스세가사미코과장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회사는 일을 하고 성과 곧 수익을 창출하는 집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직무 중심으로 쓰셔야 본인이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 직무를 지원하시니, 졸업 전공프로젝트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용을 적을 때, 나열 하듯이 이거 했고 저거 했고 그래서 나는 뭐뭐를 느꼈다. 이런 식으로 쓰시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자소서를 쓸 때는 무조건 두괄식으로 쓰셔야 합니다. 가급 적이면 제목을 달아 주시고, 뭐뭐를 해서 상을 탔고 이런저런 능력을 갖게 되었다. 특히 직무와 연결해서 적어 주시면 큰 어필이 될 것입니다.
- DDamo신세계코사장 ∙ 채택률 68%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너무 실무위주로 작성하시기 보다는, 본인의 성향, 적성,역량이 보이도록 하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아무래도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실무를 완벽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인지 확인 가능하게끔 자신의 경험을 문제제기(접근방식),문제해결 등을 기준으로 작성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기사로 갈 수 있는 회사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자격증을 취득하면 어느쪽으로 취업할 수 있을까요? (공기업 제외)
Q. 삼성 이력서 질문
현재 삼성 이력서 작성 중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김니다! 1. 대내외활동을 어떤식으로 작성해야 하나요? ex1. 활동명: 팀장 / 활동상세설명: 00 동아리 00 프로젝트 ex2. 활동명: 000 (동아리명) / 활동상세설명: ~~하는 동아리 ~~ 역할 ex3. 활동명: 000 (동아리명) / 활동 상세 설명: ~~하는 동아리 ~~ 역할로 ~~ 프로젝트 진행 혹은 그 외 2. 학업과정 중 특기사항에 어떤 내용을 써야 하나요? 전공 수업 중 과제나 프로젝트, 교내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학회에서 참여한 스터디 등 다 적는 게 좋을까요? 대내외활동이나 자소서에 적은 내용인데, 중복되어도 괜찮을까요? 3. 존경 인물 작성란에 가상의 인물을 적어도 될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특허 기재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교수님 지도하에 특허 관련 발명설명서와 초안 작성을 맡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방향 설정은 교수님이 주도하셨고, 문서화와 전반적인 작성은 제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졸업한 뒤 해당 내용이 출원되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거절 의견이 있어 교수님께서 청구항과 특허 명칭 등을 보완하신 뒤 현재는 등록된 상태입니다. 다만 공식 특허 DB상 발명자에는 제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지원서의 ‘논문/특허’ 또는 ‘지식재산권’ 항목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해당 항목에는 적지 않고 연구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만 풀어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재하게 된다면 공식 발명자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발명설명서 작성과 기술 구성 구체화 과정에서 제가 기여한 부분을 설명란에 구체적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