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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한국사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 취준생입니다. 제가 토익을 토스로 대체 해주는 기업과 지방 공기업 위주로 노리려고 합니다! 사무직렬 메이저 공기업은 너무 어렵다고 하셔서 지방 공기업 최대한 노려보려고 하는데 컴활1급 /전산세무2급/재경관리사/전산회계1급/SQLD/ 토스 IH /대기업 계약직 경험 1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한국사 필수인 곳도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필기시험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성적을 높일까요? 그리고 사기업 계약직 경험이 있으니 해당 경험으로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메리트가 될지 고민입니다.(비슷한 행정 업무 많이 함) 도움이 안된다면 체험형 인턴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체험형 인턴이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2026.04.23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한국사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취득하신 이후 필기전형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한국사 1급 자격증은 단기간(2~3주) 이내에 속성으로 공부할 경우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며, 대다수의 공기업이 해당 자격증에 대해 서류 전형 가점을 부여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체험형 인턴의 경우 현업 경력사항을 어필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큰 도움이 되나, 본인께서는 이미 사기업 계약직 경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력이 적을 경우에는 필기전형에 보다 집중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중중부정기한국철도공사코사원 ∙ 채택률 0%
한국사 같이준비하시고 경력무조건 자설서랑 면접에 녹이세요 합격에 도움많이됩니다 그리고 체험턴은 직접 담당해서 업무수행하지않아 크게 도움은안되지만 기업문화나 가고싶은기업에 열정을 보이는데에는 좋다고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보유하신 자격은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에서 꽤 탄탄한 편이라서 한국사를 더해두면 지원 폭이 확실히 넓어집니다. 특히 지방 공기업은 한국사를 아예 필수로 두는 곳이 있어서 그 부분만 생각하셔도 취득해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는 한국사를 길게 끌기보다 짧게 정리해서 빠르게 따고 그 다음부터는 필기 비중을 더 가져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영어는 토스로 대체되는 곳을 노리신다면 당장 급하게 점수만 올리기보다 지원하려는 기관 기준을 맞추는 정도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계약직 경험은 자소서에 충분히 녹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행정 업무를 해보셨다면 공공기관에서 보는 실무 적응력과 문서 처리 능력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체험형 인턴은 분명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지금처럼 이미 실무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무조건 인턴을 하나 더 쌓기보다 필기 준비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체험형 인턴은 경력이 거의 없을 때 보완용으로는 좋지만 지금은 한국사와 필기 준비를 우선으로 두고 지원서에는 계약직 경험을 잘 정리해서 넣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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