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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코딩질문
작년에 컴공 졸업 후 취업이 어려워 진로를 공기업 전산직에 지원해볼려고 하는데 제가 이렇다할 프로젝트 항목이 없습니다. 개인 앱이나 교내 팀프로젝트 정도밖에 없어 개발능력이 떨어져 프로젝트 개발 코딩은 잘 못하는데, 한국부동산원과 같은 공기업 전산직에서는 면접을 볼 때 코딩 개발 실력이 많이 중요한가요? 프로그램 개발이 아닌 코테 코딩은 다시 연습하면 잘 할 자신있습니다.
2026.02.1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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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한국부동산원 같은 공기업 전산직은 일반 IT기업처럼 “개발 실력” 자체를 깊게 파는 구조는 아닙니다. 실제 업무는 신규 서비스 개발보다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외주 관리, 정보보안, 데이터 관리 비중이 큽니다. 면접에서도 고난도 알고리즘 구현 능력보다 전산 직무 이해도, 문제 해결 사고, 공공기관 업무 특성에 대한 이해를 더 봅니다. 코딩테스트가 있다면 기본기는 필요하지만, 대규모 서비스 개발 경험이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개인·팀 프로젝트라도 “어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개선했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공기업 전산직은 사기업 개발자처럼 고도화된 개발 능력을 요구하기보다 시스템 운영과 외주 관리 역량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한국부동산원 면접에서도 화려한 포트폴리오보다 전공 기초 지식과 문제 해결 논리성을 주로 검증하니 코딩 테스트 통과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부족한 프로젝트 경험은 정보처리기사 같은 자격증과 필기 고득점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으니 지금 자신 있는 코테 준비에 올인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발전소 O&M(운영 및 정비) 직무를 희망하시는군요! 언급하신 곳 외에도 기계공학 전공자가 활약할 수 있는 주요 발전 사기업과 관련 계열사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요 발전 사기업 및 에너지 계열사 사기업은 지주사보다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자회사나 플랜트 전문 기업을 공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SGC에너지: 열병합 발전 분야의 강자로, 기계직군 채용이 활발합니다. SK E&S 계열: 파주에너지서비스, 나래에너지서비스 등 지역별 발전 자회사가 실질적인 O&M을 수행합니다. HDC현대산업개발(에너지): 통영에코파워 등 LNG 발전소 운영사들이 있습니다. 대림에너지: 국내외 민자 발전 사업을 활발히 전개합니다. 2. 전문 O&M 및 플랜트 기업 (기계직군 수요 높음) 직접 발전소를 소유하지 않더라도, 위탁을 받아 정비와 운영을 전담하는 기업들입니다. 한전KPS (공기업이나 사기업과 병행 준비 필수): 발전 정비 분야 압도적 1위입니다. 금화피에스시, 일진파워, HPS: 발전소 경상정비 및 O&M을 전문으로 하는 중견·대기업급 상장사들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발전 설비 제조뿐만 아니라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통해 O&M 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 팁: 사기업은 '플랜트 운영/유지보수' 혹은 **'기술직'**이라는 명칭으로 채용공고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사람인/잡코리아에서 'LNG 발전', '열병합', '발전소 정비' 키워드로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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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M/PO 스펙 관련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며, 서비스기획/웹기획/앱기획 쪽으로의 대기업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 1~2회, 인턴 1회 경험이 있지만 아직 기획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체계적으로 (데이터 바탕)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간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어학, 자격증(SQL, AI 활용능력 등) 보다는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하라는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맞는 선택일까요? 또 이 분야는 신입 채용의 문이 거의 닫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추천하신다면 어떤 방향의 대학원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GSAT/SKCT 모의고사 점수
안녕하세요.. 현재 gsat이랑 skct를 준비중인데 이게 점수가 괜찮은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ㅠㅠ 해커스 하양이는 최고 점수는 39점이 나오긴 했지만 33~36 왔다갔다하고 skct 해커스 모고를 어제 처음 풀어봤는데 74개 풀고 61개 맞았습니다.. 합격 점수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데 이게 오르긴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자신감만 떨어지네요 특히 gsat 하양이의 경우 파랑이에 비해 수리 실수가 너무 많은데 원래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답도 하고는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고만 풀면 시간에 쫓기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ㅠ
Q. 정부지원사업과 관련한 직무는 보통 어떤 커리어로 발전하게되나요?
유사 컴퓨터 공학과 나와서 SW 공공사업을 맡아서 하는 IT회사의 경영지원/사업개발 직무로 취직예정입니다. 이런 업무를 맡는다면 보통 프로젝트 매니저 업무로 커리어를 발전시키나요? 공기업 전산직을 준비할 때 이 커리어가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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