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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vs 공무원
학교: 한양대 전공: 국제학부 성별: 남자 학번: 20 나이: 26 학점: 3.4/4.5 어학 성적: 없음 성향: 위험 회피형, 안전 추구형. 흘러가는 대로 사는 편. 자유롭고 독립적인 성격. 출장 좋아함.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 신경 씀. 외 거주 경험: 여행 말고는 없습니다.유관 경험: -학교 연계형 인턴 1회(2개월, 숏폼 기업, 직무: 영상 편집, 영상 업로드, 고객 대응) -한국외국어대학교 2년 수료 (2018~2019, 프랑스어학부, 서울 캠퍼스) 현재의 휴학 기간(2024학년도 1학기)을 이용하여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공기업 취업과 공무원 시험 합격 중 고민했지만 공무원 시험(7급 공무원)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1. 공기업 취업과 공무원. 각각의 장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둘 중 어떤 것을 추천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 7급 공무원 직렬 중 감사직과 외무 영사직에 관심 있습니다. 둘 중, 추천하시는 건 뭔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2024.03.08
답변 2
- ssjskck부천시청코사원 ∙ 채택률 0%
공기업 추천합니다 안정성이라는게 빌런의 안정성도 보장하는거라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걸 아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공기업과 공무원은 일하는게 많이 다릅니다. 연금 유무도 있고 소속도 공기업과 공무원은 아예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준비하는 방식도 많이 다릅니다. 공무원은 아무래도 공기업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인 집단입니다. 국가 직속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만큼 조직문화가 조금 더 폐쇄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금이 있는만큼 공제되는 금액이 많아 실수령 금액이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공기업은 행정 조직에 비해서는 조금 더 유연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받는 실수령 금액도 좀 더 높습니다 ( 공기업별 실적이 성과급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하지만 연금제도가 따로 있는건 아니며, 상대적으로 실적에 대한 압박이 공무원 조직보다는 있는 편입니다. 감사직과 외무영사직은 직무가 차이가 직접적인 비교가 사실상 불가합니다. 그러다 보니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추천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국제학부 전공을 살린다면 영사직이 좀 더 잘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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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준비에 도움이 절실합니다..(전기/배터리)
안녕하세요, 전 지방대공대 전기전자공학을 졸업한 26 남자입니다. 복수전공으로는 이차전지를 하였습니다. 이번년도 상반기/하반기에는 꼭 좋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제 희망진로는 제조업/배터리기업에서 전기/생산라인 설비 및 관리 직무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kopia한국산업플랜트협회에서 전기/계장 플랜트 교육을 3월31일부터 6월2일 까지 들으면서 전기공사기사/소방설비전기기사를 취득 후(필기는 둘 다 있어요!) 9월 하반기 공채를 집중하여 노릴지, 아니면 이번 상반기 공채부터 뛰어들지 고민입니다. 제 현재 정량적 역량입니다. 학점 3.80 토스 IH 전기기사/산업안전기사/ADsP/Aice associate/6시그마BB,GB/컴활2급 수상2회(배터리 전극 연구 6개월, 산업실무 Ai 해커톤 2달 반) 배터리온라인교육80시간 배터리직무부트캠프2회(생관/설비) 차량용 배터리 생산 알바 2개월 그 외 서포터즈/동아리 등 자잘한 대외활동 있습니다. 인턴 경험 없습니다.
Q. 물류 전공자로서 해외 경험을 쌓는 것이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교통전공과 물류전공을 복수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3학년 1학기에 한 학기 교환학생 파견을 계획하고 있는데, 해외 경험이 물류 업계 진출 시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나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Q. 금호폴리켐?
금호폴리켐이라는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이 날라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계열사라고 합니다. 학과는 기계공학을 올해 졸업했고 실은 2월 23일에 자동차 부품사 쪽으로 입사를 해서 회사생활 한지 이제 1달 쯤 됐습니다. (여기가 첫회사이고 직무는 선행품질입니다.) 이 상황에서 갑자기 포지션제안이 날라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이런 경우에는 채용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헤드헌팅? 그거는 무엇인가요?? 우선은 수락해서 상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는 공무이고 직무를 제한하는 건 좀 미련한거 같아서 기계공학인 제가 하기에 불편한 건 없고 잘할 수 있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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