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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영학부 자격증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3학년 1학기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주변에서 은행권을 지망하는 동기들이 자격증을 하나 둘씩 따는 모습을 보며 나만 너무 뒤쳐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자격증을 따볼까 고민중인데요, 경영학부 3학년이 따기에 좋은 자격증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은행권 취업을 목표로 경영학부 3학년이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은 크게 회계·재무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자격증, 금융 전문 지식을 갖춘 자격증, 그리고 업무 실무 능력을 보완하는 자격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기본 회계·재무 역량 증명용으로 전산회계 2급, 세무회계 2급, 재경관리사가 추천됩니다. 비교적 난이도가 부담되지 않으면서 금융 직무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둘째, 금융 전문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AFPK 등이 있습니다. 특히 AFPK는 개인 금융·자산관리 지식과 실무 이해도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은행권에서 유리합니다. 셋째, 실무 활용 능력을 보이기 위해 엑셀, 컴활 1급, 파이썬·R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선택 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이 따는 것보다, 목표 직무와 관련성이 높고 자기소개서·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자격증을 우선으로 하는 것입니다. 3학년이라면 방학이나 학기 중 시간을 활용해 2~3개 정도의 자격증을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효과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영학부 3학년이라면 자격증을 무조건 많이 따기보다 진로 방향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행이나 금융권을 고려한다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자격증은 AFPK, 투자자산운용사, 그리고 재경관리사입니다. 이 중 투자자산운용사나 AFPK는 금융권 지원 시 기본적인 금융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일반 기업 취업을 함께 고려한다면 컴퓨터활용능력 1급도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자격증 개수보다 금융 관련 대외활동이나 기업 분석, 투자 스터디 같은 경험을 함께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수단이고 실제 경쟁력은 금융에 대한 이해와 경험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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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분자공학과 석사 분야 추천 부탁드립니다. (상세 선택지 정보 있음.)
저는 지거국(부경) 고분자공학과 4학년이며, 학점 4점대, 영어성적 토익800 디스플레이 공모전 대상 외 1개 수상 (2개) 커패시터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 있습니다. 석사 후 rnd분야 대기업 취직희망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크게 3가지인데요. 1) 커패시터 경험 살려서 이차전지의 전해질, 전해액 랩 진학(전해질 연구하는게 맞을까요…) 2) 공모전 경험을 살려 디스플레이 랩 진학(oled나 opv) 3) 전반적인 복합소재를 다루는 (ex 난연제, 그래핀소재 등등) 랩실 전반적인 현업에 계신 분들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3학년때는 공모전 경험을 살려 oled나opv를 전공하려다가 광전자계열이 취업전망이 너무 어둡다는 이야기가 많아 이차전지나 복합재 관련으로 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차전지 랩실은 전해질 연구랩입니다. * 석사 취업은 분야 상관없이 어차피 다 회사 지원가능하다는 의견은 제외하고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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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의류 프로모션 회사에서 근무한 지 약 3개월 되었고, 샘플 및 생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배우기 위해 입사했지만, 업무 강도와 환경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 강한 상황입니다. 원래 목표는 브랜드 생산 MD로 이직하는 것이었고, 최소 6개월 정도 경험을 쌓은 뒤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6개월까지 버티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이직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경우, 1. 조금 더 버티면서 6개월 이상 경력을 채우는 것이 나을지 2. 3~4개월 차부터 바로 이직 준비 및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괜찮을지 3. 프로모션 3개월 경력으로도 브랜드 생산 MD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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