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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pa와 편입
경기권 대학(인가경) 회계세무학과에 재학 중이며 CPA를 준비할 예정인 2학년 학생입니다. CPA 1차에 합격하면 지원할 수 있는 편입 전형(중앙대, 건국대, 성균관대 무시험 전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편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CPA에 합격할 수 있다면 현재 대학에서 CPA 합격 후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CPA 1차 합격 후 편입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2026.05.2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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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를 목표로 한다면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최종 합격 여부입니다. 현실적으로 회계업계에서는 학교도 보지만, CPA 최종 합격 자체의 영향력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현재 학교에서 빠르게 CPA에 집중해서 최종 합격 후 취업하는 전략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다만 중앙대, 건국대, 성균관대처럼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에 성공한다면 장기적으로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회계법인, 대기업 재무, 금융권 등에서 네트워크나 학벌 체감이 아예 없다고 하긴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Big4 입사 이후에도 인맥과 동문 영향이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편입 자체가 목표가 되면서 CPA 준비 흐름이 끊기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CPA는 공부 리듬이 정말 중요해서 괜히 편입 준비까지 병행하다 둘 다 애매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CPA 1차를 안정적으로 붙을 정도의 실력”이 나온다면 편입 도전은 충분히 가치 있다고 보지만, 최우선 순위는 끝까지 CPA 합격이라는 기준을 절대 흔들지 않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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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5.26
와!! 답변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CPA 1차 합격자에게 부여되는 주요 대학의 무시험 편입 전형은 학벌 업그레이드와 수험 기간의 노력을 동시에 보상받을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회계법인 채용 시장에서는 여전히 학벌이 중요한 정량 지표로 작용하므로 1차 합격 후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하시는 방향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훨씬 유리합니다. 현재 대학에서 합격 후 바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보다 편입을 통해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넓히는 편이 회계법인 진입 시 선택의 폭을 넓혀줍니다.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는 만큼 1차 합격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활용하여 학벌 스펙까지 함께 확보하시는 경로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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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5.26
와!! 답변 감사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CPA올인하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5.26
넵!! 답변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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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만약 목표가 CPA 합격 자체라면 현재 학교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회계법인은 결국 CPA 합격 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최종 합격만 한다면 학교 영향력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듭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중앙대 성균관대처럼 CPA 준비 인프라와 동기 분위기, 정보 접근성이 좋은 학교가 확실히 장점은 있습니다. 특히 스터디 문화나 합격자 네트워크 차이는 체감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CPA 1차를 실제로 합격할 정도의 실력이 나온다면 그때 편입을 고민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아직 시험 흐름이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편입까지 같이 준비하면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CPA 1차에 집중하고 이후 결과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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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5.23
CPA 1차 합격 전형으로 편입하는 것은 무시험 전형이며, CPA 1차 합격 점수, 2차 유예 정도가 편입에 영향을 미치는 전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편입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으로 알고 있는데, 1차 합격 후에 고민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Big 4 입사 시 편입 메리트가 확실히 있을까요? 메리트가 있는 대학 라인은 어느 정도일까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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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만약 CPA 최종 합격까지 자신 있으시다면 학교보다 자격 자체의 영향력이 훨씬 커집니다. 실제 회계법인이나 재무·회계 직무에서는 CPA가 가장 강력한 스펙 중 하나라 현재 학교에서도 충분히 좋은 커리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1차 단계라면 편입 메리트도 분명 존재합니다. 특히 대형 회계법인, IB, 금융권 일부는 학벌 영향이 완전히 없진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CPA 준비가 흔들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PA가 최우선이고, 1차를 안정적으로 붙을 정도 실력이 나온 뒤 편입 여부를 고민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편입 준비까지 같이 하다가 CPA 흐름이 끊기는 게 가장 아쉬운 케이스가 많습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5.23
CPA 1차 합격 전형으로 편입하는 것은 무시험 전형이며, CPA 1차 합격 점수, 2차 유예 정도가 편입에 영향을 미치는 전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편입 준비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전형으로 알고 있는데, 1차 합격 후에 고민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Big 4 입사 시 편입 메리트가 확실히 있을까요? 메리트가 있는 대학 라인은 어느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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