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직무로 이직하고싶은데
나이는 24살 관광서비스 전공이라 지금껏 쌓은 경력도 다 서비스계열입니다 (비서,공항 지상직 등) 이번에 마케터 직무에 관심이 생겨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시작하려는데 마케터 부트캠프나 청년 일경험 인턴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쌓아서 지원하는 루트가 일반적인 방법일까요..? 또한 현재 마케터 취업시장이나 회사에서 원하는 마케터의 방향도 궁금합니다
2026.03.0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관광서비스 전공에 서비스 직무 경험이 있다면 마케터로의 전환이 완전히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고객 응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험은 고객 이해와 콘텐츠 기획 역량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마케팅 직무는 결과물 중심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아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마케터 부트캠프나 청년 일경험 인턴을 통해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루트는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활용하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부트캠프는 단순 수료보다 실제 캠페인 기획, 광고 운영, 데이터 분석 등의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마케팅 취업시장에서 기업들이 선호하는 방향은 전통적인 브랜드 마케팅보다는 디지털 마케팅 중심 인재입니다. 특히 퍼포먼스 광고 운영(메타, 구글 등), 콘텐츠 기획, SNS 운영, GA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성과를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많이 요구합니다. 따라서 준비할 때도 콘텐츠 기획 + 광고 데이터 분석 경험을 함께 만드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면 부트캠프나 인턴을 활용해 실무 프로젝트 기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디지털 마케팅 도구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 경험을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루트는 맞습니다. 다만 부트캠프만으로 바로 취업되는 경우보다 인턴이나 계약직, 브랜드 SNS 운영, 광고 집행, 콘텐츠 제작처럼 결과물이 남는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최근 채용 공고를 보면 기업들은 콘텐츠 기획만보다 퍼포먼스 광고 운영, 데이터 분석, A B 테스트, CRM, 숏폼 제작 역량을 함께 보는 흐름이 강합니다.  서비스 경력도 약점만은 아닙니다. 고객응대, 현장 이해, 니즈 파악은 마케팅의 기본 자산입니다. 관광과 항공 경험을 살려 여행, F&B, 플랫폼, 라이프스타일 업계 마케팅으로 연결하면 설득력이 좋습니다. 부트캠프는 보조수단으로 쓰시고 직접 계정 운영이나 작은 광고 실험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마케팅은 전공보다도 고객 이해, 커뮤니케이션, 실행 경험을 더 많이 보는 직무라서 서비스직 경력도 분명 강점이 됩니다. 비서나 공항 지상직 경험은 응대력, 운영 감각, 문제해결 능력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시작은 부트캠프보다 인턴이나 실무형 프로젝트가 더 좋고, SNS 운영이나 콘텐츠 기획, 간단한 광고 분석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감각만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해석, 퍼포먼스 이해, 콘텐츠 실행력을 함께 보는 흐름이라 작은 결과물이라도 본인 사례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그로스 마케터 직무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의견을 여쭙고싶어 써봅니다! 지금까지 총 2번의 회사를 경험했습니다. 첫번째 회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위주로 일하긴 했지만, 사수가 없어 체계적으로 배우기보다는 혼자 해결하면서 운영한 경험이 더 컸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1인 마케터로 콘텐츠, 기획, 운영, 퍼포먼스까지 전반을 모두 맡아 종합적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역할 범위가 넓어,, 퍼포먼스나 데이터 분석을 깊게 파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ㅠㅠ 퍼포먼스를 해보긴 했지만, 데이터 관련 역량을 제대로 쌓았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그로스마케터를 하고 싶은데 데이터역량을 쌓기위해 퍼포먼스 마케터로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원래하고 싶었던 그로스마케팅에 지원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비잔공자이신데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시는
안녕하세요! 요즘... 이 아닌 예전부터 현재 전공과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취준을 시작하니 더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마케팅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알아보니 비전공자들도 많이들 준비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비전공자이신데 마케팅 현업에서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 어쩌다 마케팅업무를 하시게 되셨는지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중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분야가 있는데 아무래도 비전공자다 보니 어떤 분야가 저에게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분화해서 마케팅 분야를 정하려면 어떤 방식을 통하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시고 싶은 게 있다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중고 신입 퇴사 사유를 어떻게 적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소서에 퇴사 사유를 어찌 적을지 고민이라 질문합니다.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24년 5월 A 에이전시 입사 (BTL) 25년 1월 B 에이전시로 이직 (A사가 B2B, MICE 중심이라 팝업, 부스를 하고 싶어 이직, BTL) 25년 3월 권고사직 (사수와 마찰, 컬쳐핏 이슈) 이후 현재까지 취준 중이고 똑같이 BTL 취업희망 1. B회사 재직한 사실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적는게 맞을지? (안적으면 공백기가 더 길어 보이고, A사 퇴사 사유를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움. 적으면 퇴사 사유를 다른 방식으로 적을 예정) 2. 안적는다면 A사 퇴사 사유를 B2C 성향의 팝업, 부스에 더 관심이 있어서 라고 적어도 설득력이 있을지? 중고신입의 경우 퇴사 사유 부분에서 면접관을 논리적으로 설득할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커리어가 약간 꼬인 것 같아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간단한 답변이라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