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롯데웰푸드 / 영업관리
Q. 롯데푸드 영업관리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롯데푸드 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해당 직무의 메인고객(1차고객)/서브고객(2차고객)은 누구인가요? 2. 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간/주간/월간/년간 단위로 어떤 일들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중요하거나 많이 하는 일도 알려주세요!! 3. 각 업무를 위해 중요한 능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4. 롯데푸드 영업관리 직무의 향후 커리어(1년/5년/10년차/최종)가 궁금합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맡는 업무가 많이 달라지나요? 부서나 직무 이동이 잦은지도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2019.05.09
답변 1
- 프프탈현대백화점코전무 ∙ 채택률 86%
관계사 인담으로서 제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메인 고객은 백화점/마트/편의점 같은 유통사 입니다. 구찌 큰 거래가 이루어지는 b2b 거래가 주가 됩니다. 단순히 입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장 內 어디에 포지셔닝 하는 가? 어떤 프로모션을 하는가?에 따라서 매출은 판이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신경 쓸 게 많을 겁니다. 그래서 b2b 영업을 메인으로 보셔야 합니다. 서브 고객은 일반 소비자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사실 롯푸의 영관은 일선에서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므로 일반 소비자를 서브 고객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일반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메인 고객인 유통사에게 영업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서브라고 볼 수 있겠네요. 2. 일주월년 단위로 보실 건 전년비 입니다. 작년 오늘 / 작년 이번 주 / 작년 이번 달 은 어떤 이슈가 있었나? 어떤 신상품이 있었고, 어떤 프로모션이 반응이 좋았나를 일/주/월 단위로 미리 살펴 보게 됩니다. 미리라고 함은, 작은 행사의 경우 최소 2주전 큰 행사의 경우 최소 2개월 전에 보시게 될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람쥐 챗바퀴 돌 듯 이러한 짓을 매일 매일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고 많이 하는 일 입니다. 3. 각 업무를 위해서 중요한 능력은 세 가지 입니다. · 분석력 : 2번에 말씀 드린 것처럼 전년비를 분석하는 겁니다. 유통은 돌고 돌기 때문에 전년의 패턴대로 매출이 일어납니다. · 영업력 : 경쟁사들이 많은 만큼 유통사를 대할 때 어떤 영업력을 가졌느냐에 따라 매출이 좌지우지 되는 게 있죠. 물론 롯푸는 대기업이고 상품력이 있어서 뭘 해도 매출은 잘 나오겠지만, 아시다시피 식품업계는 몇 개의 대기업이 전부를 다 먹고 있습니다. 이럴 때 근소한 영업력의 차이가 큰 결과를 불러 오죠. 그러니, 영업력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영업력은 워낙에 다양한 방법론이 있으니 뭐가 맞다 틀리다 말씀 드리기 어렵네요. · 소통력 : 소통력은 영업력하고도 밀접한데, 사실 영관은 외부 영업 못지 않게 내부 영업도 해야 합니다. 어떤 아이템을 확보하고 영업을 하느냐에 따라 실적이 달라지기 때문에 내부 소통도 활발하게 해야 하죠. 영업 접점의 판매 사원들과 이야기를 해서 시장 조사도 하고 경쟁사 영관과 소통으로 업계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롯푸 향후 커리어는 1~10년차 까지는 사원~대리 급으로서 실무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기 2,3번의 업무를 10여년 동안 하게 되실 겁니다. 마치 군대 같죠. 같은 일을 끊임없이 하고 직급과 연차가 쌓일 수록 그 일에 대한 노하우도 같이 쌓여서 적은 수고로 더 많은 실적을 낼 수 있게 됩니다. 이후 20년차까지는 과장~부장 직급으로서 관리자 트리에 들어섭니다. 사원 대리 및 지역구를 관리하면서 큰 그림을 보게 될 겁니다. 높아진 연봉, 권리만큼 책임 또한 같이 높아질 것이고, 외부 영업보다는 내부 영업이 더 중요해질 겁니다. 롯푸 재직자는 아니지만, 관계사 인담으로서 답변 드렸네요. 롯푸 현직자가 답변 달면 보다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사항을 답변 드릴 것으로 사료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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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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