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라인플러스 / 서비스기획
Q. 라인플러스 서비스기획 직무의 구체적인 일
2018 하반기에 라인플러스 서비스기획 직무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소서 문항 중 4번인 <입사 후 어떻게 일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상상하는 조직과 일의 모습에 대한 개인의 예상/기대를 이야기해 주세요.> 부분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기획 직무는 사용자와 시장의 니즈를 발굴해서 이를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1. 사용자와 시장 리서치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툴을 사용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 한다고 job description에 나오는데 시각화는 디자인까지 맡는다는 것인가요? 3. 기획자는 디자인팀, 개발팀, 마케팅팀 등 다양한 부서와 의견을 조율할 것 같은데 혹시 이중에서 컨트롤타워를 맡고있는 건 기획팀인가요? 그리고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08
답변 2
- hhyuk스노우코차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사용자와 시장 리서치는 직접 인터뷰를 하거나 유료 보고서를 체크하거나 온오프라인의 트랜드를 확인하고 서비스나 콘텐츠를 직접 체험 하는등 정해진 규칙없이 다양합니다. 자사 서비스의 사용행태에 대해 분석할 때에는 트래픽이나 유입/이탈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구글 애널리틱스나 엘라스틱서치, 키바나 등 다양한 유무료 툴을 사용하거나 자체적인 분석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2. 데이터 시각화는 인포그래픽이나 차트, 다이어그램 등을 의미합니다. 3. 기획부서가 키를 잡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가령 디자인 개편의 경우 디자인부서가 주도적으로 과제를 진행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역시 정해진 방식이 있다기보다 그때 그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 협업때에는 직접 자리에서 논의할 수도 있고, 주요 안건은 미팅을 하기도 하고,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 의견을 나누기도 합니다. 조직에 따라 슬랙, 아사나, 트렐로, 컨플루언스 위키, 지라 등의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 안안시안
아아ㅏㅏㅇ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ㅏ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