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한항공 / 기술직
Q. 31살 대한항공 기술직 지원
현재 31살에 현대 계열사 재직중입니다. 항공정비사의 꿈이 있었지만 어찌하다보니 자동차 계열사에서 관리직 업무를 보고 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어릴적 갖고있던 꿈에 대해 더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은게 후회됩니다.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과 미래 시장, 개인적인 적성을 봤을때 대한항공 기술직 정비사의 꿈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무척이나 듭니다. 하지만 올해 31살이라 하반기 지원하여 합격한다면 32살에 신입이 되는 처지입니다.. 신입으로 대한항공 기술직에 합격이란게 가능은 한걸까요..? 현재 토익점수는 만료되었으나 90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할 예정이며, 오픽은 IH취득하였습니다. 지방사립대, 학점 3.7, 한국사 3급자격증, 자동차 정비기능사가 있습니다 경력으로는 호주 워홀 1년, 현대중공업 해외인턴, 현대계열사 재직중입니다. 이러한 스펙을 대한항공 현직자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도전해볼만한걸까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2019.01.25
답변 2
- 멘멘토50226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7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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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어점수면 저는 합격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항공 정비직 기술 평균 입사자의 나이가 30대가 많습니다. 그 말은 늦은 나이가 아니라는 말을 대변하구요..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보시기 바랍니다.
- 죠죠니크라운한국철도공사코부장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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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최근 어려운 취업난으로 신입직원들 평균 나이가 꽤 올라간 것이 실정입니다. 31살이라면 아직까지는 대기업 중고신입으로 지원하여 자기소개서 등에서 자신의 역량을 잘 어필한다면 충분히 서류 및 면접 통과 가능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 또한 이전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꽤 길게하다가 30대 초반에 중고신입으로 이직하기위해 지원서를 작성했었는데 열심히 준비만 한다면 해볼만 합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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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한항공 항공 기술직 진로설계
안녕하세요 현재 하위 지거국 기계 관력학과를 1학년 마친 상태입니다(21살) 1학년을 마치고 대한항공 항공 기술직(공채)를 목표하게되었습니다 기술직은 학벌을 많이 안본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제 학벌로 댄공 항공 기술직을 합격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댄공 항공 기술직 현실적인 학벌이 평균적으로 인서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최소 학벌이면서 항공쪽으로 유명한 항공대를 목표로 수능을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그리고 혹시 이번에 실패하게 되면 기존 학교에서 2학년을 마치고 군대가는 기간 동안 항공대나 인하대 혹은 인서울 기계 편입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되면 기존학교 졸업해서 항기원이나 인턴 정비사 지원하면서 다른 업계 취업할거 같습니다 1.항공대 정도면 댄공 항공기술직 가능한가요? 2.편입으로 항공대가도 항공기술직 가능할까요?(편입하는 메리트가 있을까요?) 3.조금 늦게 진로가 생겨서 작성해 보았습니다 보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희망고문보다는 현실적인 조언부탁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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