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대림산업 / 데이터분석가
Q. 대림산업 기술개발원 데이터분석
안녕하세요 대림산업 기술개발원 데이터분석 직군에 지원예정인 졸업예정자 입니다. 데이터분석과 관련된 직무소개를 알기가 어려워 질문남겨드립니다. 입사지원서에 어떤 내용을 어필하면 좋을지와, 들어가서 하는 업무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30
답변 3
CareerArchitect롯데그룹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데이터분석 현직자입니다. 대림산업은 물론 그 외에도 앞으로 커리어패스가 데이터분석으로 세우시기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역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기술 데이터분석은 IT기술의 기반으로 진행이됩니다. 기술은 매번 발전하고 변경되는데, 이 기술 하나를 통달하려고 하시지 말고 트랜드를 이해하는 수준에서 접해야 합니다. 한 기술을 통달한 사람이 필요하면 기업은 경력직 공고를 내서 뽑습니다. 신입사원의 경우 전체 트랜드를 이해하고 관심이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2) 하나의 업계 정복 필요 데이터분석은 기술이 지표를 만들어내는데에 그칩니다. 사람이 반드시 그 지표에 대한 해석을 동반해야 하는데, 여기서 업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특정 업계의 전반적인 지식과 유관경험이 필요합니다. 대림산업에서 시작한다면 앞으로도 유사업계로 이직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업계가 본인에게 맞는지 한 번더 생각해보시고, 확신이된다면 업계에 관련된 인터넷기사를 많이 읽으시고 아르바이트 수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기술개발원의 데이터 분석 직군은 말그대로 기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서 축척된 빅데이터를 통하여 실패사례를 밝혀내고 분석하여, 향후 프로젝트 수행시에 발생 할 있는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팀입니다. 대부분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하여 지원이 이루어지며, 이와 관련하여 데이터 분석 능력이나 수집, 그리고 대림산업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 분명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전에는 현장별도 수행한 인력들의 능력만으로 집계되던 데이터를 이제는 기술력을 갖춘 기술개발원을 통해서 집계를 하고 통계를 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장 부임하는 팀은 아니나 현장에서 요청하거나 필요시에는 출장은 발생하는 팀입니다.
- 두두부차일드대림산업코대리 ∙ 채택률 81% ∙일치회사
주택영업관점에서 고객들의 니즈 사항을 빅데이터 분석하고 전략을 기획하는 경우에도 활용됩니다. 관련 키워드로 구글링해보세요. 직접 검색하며 공부하는 편이 더 도움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