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노벨리스코리아 / 품질관리
Q. 노벨리스코리아 & 울산알루미늄 영어 실력
회사에서 영어를 쓸 일도 많고 영어 면접 수준도 상당히 잇던데 반드시 유창한 영어실력이 있어야 하나요? ㅠㅠ 혹시 영어는 잘 못하지만 인턴 합격하신 분 없나요? ㅠㅠ
2020.12.06
답변 3
- 아아아시원얼많두산퓨얼셀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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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중요한곳은 면접시 철저하게 검증합니다. 저도 외국계 면접때 영어 질문을 많이 받았었어요. 하지만 유창하게 하는것보다 어떻게든 본인이 말하고자하는바를 표현하려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jjade_leeRichemont Korea코전무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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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외국계를 경험한 국내파 대학생 출신의 경험으로 답변 드립니다. 외국계 지원시 영어 부분이 전혀 안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영어실력이 중요한 직무는 뽑을 때부터 그 부분을 강조하여 뽑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영업, 마케팅 등의 부서가 그렇습니다. 그게 아닌 SCM관련 직군에 경우, 이메일로 업무를 보거나 회의를 진행하는데 알아들을 정도의 실력이면 충분한 곳도 많습니다. 영어실력이 크게 필요한 곳이면 면접에서 걸러질테니, 먼저 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 설설비유지보수노벨리스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70% ∙일치회사
못해도 업무를 수행할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외국계 회사다 보니 외국 공장 및 vendor 들과 교류가 많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잘하면 이점은 있습니다. 가령 공장 입장에서 공정의 경우 아무래도 기술적인 교류 등을 외국과 자주 하고 정비의 경우 설비가 외국 설비(Siemens, GE, POMINI, Gautschi, Ebner 등)으로 실제로 협의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더불어 사장님과 부사장님 및 높으신 분들이 외국인이 좀 있으므로 영어를 잘해야 이점이 있겠지만.. 제가 봐온 결과 회사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잘한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 인 것 같고 대부분 사실 별로 못합니다. ㅎㅎ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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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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