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노벨리스코리아 / 생산
Q. 노벨리스코리아 기계 생산직무
노벨리스코리아 생산직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무는 생산인데 기계과를 나와서 주로 어떤 업무를 하나요? 그리고 설비 개선활동을 한다면 주로 어떤 설비를 다루는지, 혹시 설계 Tool을 볼 줄 알아야 한다던가 도면을 보는 일도 있나요? 학부생 수준에서 어떤 활동을 한 것을 어필하면 좋을까요??
2019.12.04
답변 3
- 설설비유지보수노벨리스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7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이해가 좀 되지 않네요. 대졸이 어떻게 생산직 인턴을 하는지? 생산직이 아니고 생산관리인가요 SCM? 그게 아니면 공정인가요? 우선 본인이 정확히 어디를 지원하셨는지는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답변이 어려워요. 노벨리스의 경우 생산관리가 따로 있고 Local은 유니트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주조/열연/냉연/제품/설비기술) 설비기술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유니트의 경우 정비/조업/공정으로 이루어져있고 조업의 경우 생산팀장을 제외하면 사무직이 없습니다. 즉 공대를 나와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무직 부서는 공정과 정비입니다. 제 생각에는 정비부서의 기계엔지니어 인턴인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아래 답변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Auto cad 정도는 볼 줄 알면 좋습니다.(직접 설계할일 없습니다. 그런건 업체가 하는거죠.) 유압 도면 등은 볼 줄 알면 좋고 안전쪽으로 업무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안전쪽(PSM 등)에 대해 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보통 개선은 에너지세이빙 혹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잡고 진행을 합니다.(돌발 시간 감소도 어느정도 포함이 됩니다.) 학부생 입장에서 현업 경험은 없지만 요즘 뉴스나 그런데서 안전사고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것 같아 그런쪽으로 공부를 많이했다고 이야기 할 것 같고 유압쪽도 관심이 많아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해뒀다는 식으로 어필을 하면 큰 도움이 되겠죠. 기본적으로 AUTO cad 좀 할 줄 안다고 하고.. 영어도 좀 되면 좋습니다.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기본적으로 생산직 인턴이면, 정비같은건 부수적이고 제품생산을 담당하게됩니다. 만약 인턴전환이 되시면 생산설비 보수 유지나 제품공정 효율화를 담당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어필하실때는 생산직에 포커스를 맞추셔야합니다.
- 메메칸더V
생산직이면 일반적으로 단순 오퍼레이터 업무를 수행합니다. 별도 설비보전업무라는 얘기가 없었다면요. 근데 대졸이시니 아마 다른 업무들도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