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기아 / 모든 직무
Q. 기아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화학공학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이번 기아 채용에서 직무 선택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 2.에너지&수소 사업 기획 및 개발 두 직무 중에 지원할 예정인데 제 스펙이 1. 자동차 관련 경험x 일반 화학공정 경험 위주(학연생, 캡스톤 디자인, 공모전, 교육 등등 주로 유틸리티 제어, 플랜트 설계 쪽으로 했습니다.) 2. 사업 개발? 경험도 사실 공대생이라 없습니다. 그런데 1번에서 다룬 공정이 거의 수소 관련(수소 액화, 암모니아 크래킹 등등) 공정이어서 공대생이지만 2번 직무도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지금 제가 다른 회사 인적성&면접이랑 기아 역량검사 기간이 정확하게 겹쳐서 아마 기아 역량검사에는 크게 비중을 두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두 직무 중에 어디로 넣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티오 많은 공정기술 vs 역검 점수컷 낮을 것 같은 사업 개발 (양재 근무라서 더 선호하긴함)
2026.04.1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 상황이면 1번 생산운영·공정기술이 더 현실적입니다. 화공 기반 공정·유틸리티 경험과 직결돼 서류·면접 설득력이 높습니다. 2번은 사업기획 경험 요구도가 높아 역검까지 불리한 상황에선 리스크가 큽니다. 우선 1번으로 합격 가능성 확보 후, 향후 수소·사업기획으로 확장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플랜트 경험은 생산운영이나 공정기술에서의 활용으로 어필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사업개발에는 어필이 어려우니1번이 유리 할듯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을 보면 시간 분배 전략이 핵심입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점수 향상이 가능한 영역이라 완전히 버리기보다 최소한의 감각 유지 수준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서류와 면접 일정이 잡혀 있다면 우선순위는 확실히 면접 준비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기업은 결국 면접에서 합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여기서 성과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적성은 하루 1시간 정도로 감 유지 정도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예상 질문 정리와 답변 구조화에 집중하시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저는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 쪽에 더 무게를 두시는 편이 맞다고 봅니다. 화학공학 전공에 유틸리티 제어 플랜트 설계 공정 경험이 있으시면 직무 연결성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기아에서도 이런 직무는 결국 생산 현장의 공정 이해도와 문제 해결 방식을 많이 보게 되는데 멘티님은 그 부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반면 에너지와 수소 사업 기획 및 개발은 이름상 공대생이 지원해도 되지만 실제로는 사업성 검토 협업 조율 대외 이해관계 정리 같은 결이 들어가서 공정 경험만으로는 어필 포인트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역량검사 비중을 크게 두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더더욱 본인 경험이 바로 연결되는 쪽으로 가시는 게 안전합니다. 양재 근무 선호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지금은 선호보다 합격 가능성을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보기에도 직무 적합성이 애매한 지원자는 서류와 면접에서 설명이 흔들리기 쉽고 반대로 공정기술은 전공과 프로젝트를 엮어서 훨씬 일관된 이야기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만약 기아를 꼭 노리신다면 생산운영 및 공정기술로 넣고 자소서와 면접에서 수소 관련 공정 경험을 자동차 생산 현장 관점으로 번역해보시구요. 그게 부담이 크면 이번 지원에서는 본인 강점이 살아나는 쪽으로 정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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