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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사출금형 or 3D CAD 국비교육 VS HSK, 토스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졸업해서 취업 준비 중인 기계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스펙은 국숭세단 라인, 학점 4.1, 일반기계기사, ATC캐드마스터 2급, 토스 6, 컴활 2급, 한국사 1급입니다. 활용 가능 툴은 AutoCAD, Pro-e, Inventor 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사기업을 준비해왔으나 올해 하반기에 공기업도 같이 준비했지만, 공기업은 포기하고 사기업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희망 직무는 기구설계, 금형설계 관심 산업은 자동화설비, 자동차, 반도체 장비, 가전, 렌즈 입니다. 가전, 반도체 장비 업체 기구설계에 지원했으나 제가 관련 경험이 부족해서 인지 서류에서 기구설계로 붙은 곳이 없습니다. (기계설계 프로젝트 1번, 수상 경험 X, 연구실 경험 X, 반도체 공정 교육 X) 졸업 후 조급한 마음에 자소서만 작성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경험하지 못한 것이 직무 경쟁력에서 떨어진 것 같아서 국비교육을 알아보았고 사출금형설계 과정을 알게됬습니다. AUTOCAD, UG NX로 사출금형 설계하고 금형이론에 대해 배우는 과정입니다.(6개월) (기계설계 국비 교육은 일반기계기사와 내용이 유사한 것 같아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가전, 자동차 산업에서 기구설계 직무에 금형 관련 업무가 명시된 공고를 지금까지 여러 번 봤고 기구설계를 할 때 금형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조사하면서 금형설계에도 관심이 생겨서 기구설계 혹은 금형설계 직무를 목표로 사출금형 국비교육을 수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준을 하면서 제2외국어를 하면 정말 메리트가 있다고 느껴서 제가 중국어 노베이스지만 2달 이상 투자해서 HSK 3급~4급을 취득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스 만료가 1달 전이라 다시 준비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비 교육에서 금형설계와 배우지 않은 3D 툴(카티아, 솔웍) 교육 중 에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사출금형설계 분야의 전망에 대한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금형원이 3D 업종으로 알려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금형설계에서 몇 년 동안 커리어를 쌓으면 대우받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설계직무다 보니 야근은 생각하고 있지만, 기구설계 분야와 비교해서 연봉, 커리어, 국내 전망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2.자동차 업계 중 현대트랜시스 연구개발, 다스 생산기술, SL 기구설계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여기서 프레스 금형, 사출 금형 중 무엇이 공정에서 더 쓰이는지와 사출금형설계 국비 교육이 실무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3.제가 생각한 다음 계획 중 어떤 것이 취업할 때 도움이 될까요? 플랜1. 사출금형 국비 교육 수강(6개월) + HSK 3급 + 토스6 취득 플랜2. 카티아 or 솔리드웍스 국비 교육 수강(4개월) + HSK 3급 취득 + 토스6 취득 플랜3. 관심 산업 교육, 공장 체험 등 직무 관련 관심 어필할 수 있는 행사 참여 + HSK 4급 취득 + 토스7 취득 국비교육도 듣고 싶지만 주5일 과정이라서 HSK, 토스 준비, 상반기 취준과 병행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4. 번외로, 제가 파이썬 활용 경험이 있고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국비 교육이나 인강 수업도 관심이 있습니다. 기구, 금형 설계 직무 실무에서 이러한 빅데이터 지식, 스킬이 얼마나 쓰이는지와 취업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0.12.29
답변 2
- 블블루스LG전자코부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글속에 많은 고 민이 보여서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해야할 일을 너무 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언어는 영어만 하셔도 무방할 듯하고요. 3D툴은 배우시면 도움 됩니다. 사출 금형 은 제가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일단 두루두루쓰이는 CAD툴 교육은 필수로 배우시면 될 것 같네요. 스팩에 100% 도움 됩니다. 파이썬이나 빅데이터는 이력에 도움이 안되실 거에요. 기구에서는 해석이나 설계가 필요하고, Big Data보다는 excel을 통한 제품의 생산시의 공차 관리 정도의 기본적인 통계지식이 있으시면 될 것 같아요(표준 편차정도) 1) CAD류의 툴이 능숙하지 못하면 -> 국비 교육 필수 2) 사출관련해서 교육기관에서 배우는 것은 (꼭 사출로 진로를 정했다면 선택) 3) 어학은 영어만 해도 무방 ( 중국어나 기타 언어는 나중에 5년 이상 일한 다음, 경력 이직시에 도움이 됩니다. 외국계 이직시...) 4) 공장 체험은 어짜피 얼마 안걸리니, 구경삼아 가시는 것은 좋을 듯한데 따로 프로그램이 있나요? (이력서에 도움은 안되지만, 인터뷰에서 도움은 될 것 같아요. 체험을 통해 내가 해야할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요.)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기술직렬은 무조건 직무관련 경험이나 교육이 중요합니다. 전자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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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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