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전자 / 영업
Q. LG전자 B2B사업본부 질문있습니다!
이번에 엘지전자 설명회를 갔는데요!! 비투비 사업본부가 신설되어서 인력이 좀 필요할것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엘지전자 정시채용 공고를 봐도 어떤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말 그대로 회사에게 엘지전자 제품을 파는 것인가요? 그럼 기술영업직으로 보면 되나요?? 그리고 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것 인지도 궁금합니다!
2018.03.13
답변 3
- 블블루스LG전자코부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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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사업부 소속입니다. 전자공학과라면, HE사업부던 B2B사업부던 하는 일은 비슷하실 겁니다. 앞서 설명해주신 분의 말처럼 사업자간 거래 제품 개발을 하지요. 예를 들면, 코엑스몰등에 설치된 광고용 모니터등이 있겠네요. 아래 페이지 가보시면, 감이 잡힐 것 같습니다. http://www.lge.co.kr/kr/business/product/display/digital-signage-list.do?cateId1=CT00000682
- 한한창우LG전자코과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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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2B 사업본부는 `18년도에 처음 출범한 본부입니다. 삼성/파나소닉 모두 B2C → B2B로 넘어가려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삼성은 2년전에 B2B를 출범하고 지금은 잠시 소강상태이지만 곧 다시 B2B강화를 할 것 같습니다. 주요사업은 뉴스에도 언급된 바와 같이 ID(사이니지), 에어컨, 에너지사업센터 등이 있습니다. 먼저 B2C와 B2B를 나누는 기준은 최종소비자가 누구냐에 따라 구분이 됩니다. B2C : 최종소비자가 가계인 경우 B2B : 최종소비자가 기업인 경우 엘지전자는 백화점, Best shop, 하이마트 등을 통해 이미 회사에게 엘지전자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판매는 최종소비자가 가계인 경우 인것이죠. 그럼 B2B는 무엇일까요? 예시를 들자면 빌딩을 건설할 때 그 안에는 에어컨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러한 에어컨은 최종소비자가 개인이 아니라 기업체 인 것이죠. B2B는 이러한 거래를 의미합니다. 말씀하신 기술영업직이랑은 조금 다르죠~! 대신 규모가 큰만큼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한국시장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텔 대형TV, 사이니지(LG전자 비디오월 검색), 에어컨 등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프라가 갖춰질 수록 이러한 대형거래가 늘어나기 때문이죠~ 제 생각으로는 당분간은 지속해서 키워줄 본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멘멘토16183LG전자코대리 ∙ 채택률 56% ∙일치회사
현재 B2B사업본부 ID사업부 해외영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선 B2B본부 내에 크게 나누면 두가지 제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Information Display사업부, 다른하나는 에너지/솔라입니다. 윗분이 에어컨도 언급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에어컨은 여전히 HA본부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2B라는 건 말그대로 고객이 기업나 정부인 경우죠. 가끔 TV에 한국 중공업회사가 두바이나 중남미 이런데서 수주했다는 표현을 하는데 수주라는 표현은 B2C에서는 거의 안씁니다. 말 그대로 기업이나 정부가 하려는 것, 원하는 것에 대한 공식 입찰을 하고 그에 따라 각 회사가 각자의 제품과 솔루션을 무기로 경쟁합니다. B2C와 B2B의 가장 큰 차이점은 B2C는 불특정 다수를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고, B2B는 특정 소수의 특정 제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제품도 그에 맞춰서 같은 TV라고 해도 상업용 TV는 기능이 더 많습니다. 제가 있는 ID사업부는 말그대로 상업용 Display를 다룹니다. (일반적으로는 Commercial Display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길다가가 혹은 일반 매장 같은데서 보이는 Display가 있습니다. 광고와 정보 전달을 위한.. 이걸 우리는 Signage(사이니지)라고 부르는데 이걸 만들어 판매하는 거죠. 길가에 큰 전광판? 그것도 사이니지의 일종입니다. 자사가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기술 영업직은 LG디스플레이의 영업이 더 가깝습니다. LG전자는 완제품을 팔고, LG디스플레이의 경우에는 반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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