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LF / 홍보
Q. LF 유튜브 담당자 직무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최근에 LF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채널 담당자 포지션 채용 공고를 보았습니다. 공식 채용 사이트가 아니라 인스타에만 올라온 공고라 서류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공고 내용만 보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반적인 콘텐츠 실무를 담당하게 되는 느낌이고, 고용 형태가 명시되어있지 않습니다. 댓글에 어떤 분께서 정규직 채용이냐고 물어보셨는데 답이 없기도 했습니다. 1. 혹시 LF 이 포지션이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이런 식으로 공고를 모호하게 내는 경우에는 계약직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3. 신입이 콘텐츠 관련 포지션을 준비할 때, 계약직으로 시작하는 게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콘텐츠 공모전 수상 경험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콘텐츠 마케팅 관련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신입 입사를 해보지 않은 터라 조급하게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보다 정규직으로 커리어를 쌓고자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8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LF 유튜브 담당자 포지션이 공식 채용사이트가 아닌 인스타그램에만 공고가 올라왔고 고용형태도 명시되지 않았다면 신입 기준으로 계약직 또는 인턴 등 비정규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고 조건이 불분명하고 정규직 여부 답변이 없을 땐, 기업들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시험적으로 계약직 또는 인턴을 먼저 선발하는 경우가 많으니 정규직 채용이 확실한 경우라면 명확히 안내하는 게 보통입니다. 신입이라면 계약직도 첫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경력이나 실무 경험에 한계가 있어서 경력 산정이나 다음 이직 시 불리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다만, 본인 포트폴리오가 충분하다면 조금 더 기다리면서 정규직 공고를 노리거나, 정규직 전환 조건이 명확한 포지션 중심으로 지원하는 게 장기 커리어에 더 유리하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채용 안정성과 경력 관리를 가장 중시한다면, 조급함 없이 정규직 중심으로 선택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LF 인스타그램에만 올라온 유튜브 채널 담당자 포지션의 경우 공식 채용 사이트에는 따로 안내가 없는 상황이라 현직자 눈으로 봤을 때 보통 고용 형태가 불명확하거나 댓글에 정규직 여부 답변이 없는 경우엔 실제로 계약직이나 프로젝트성 계약의 형태일 가능성이 높아요. LF에서도 콘텐츠 관련 포지션 중 인턴이나 계약직 채용이 자주 있던 편이고 비슷한 사례가 꾸준히 있어서, 공식 채용사이트 외 소셜 채널 단독으로 나오는 공고는 정규직이라고 확정 짓기는 어렵겠더라구요. 물론 상황에 따라 추후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초반엔 계약직으로 시작하는 경우를 자주 봤어요. 신입 입장에서 콘텐츠 직무를 계약직으로 시작해도 직무 경험을 단기간에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본인이 정규직 커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너무 조급하게 시작하기보단 LH같이 확실히 명시된 정규직 공채나 혹은 전환형 인턴 기회를 노려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현업에서도 포트폴리오가 잘 다듬어져 있다면 신입 정규직 문을 두드릴 여지도 늘어나니 자신만의 콘텐츠 역량을 조금 더 준비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계약직 경험이 반드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력을 설득력 있게 연결해서 증명할 자신이 있을 때 선택지를 잡아도 늦지 않으니 신중히 고민해보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글쎄요. 아무도 모를것 같긴한데, 최근에 LF 유튜브 운영 관련 인턴 채용이 있긴 했습니다. 지금은 서류 마감된 상태로 보여지는데요. 인턴이면 인턴이라고 명시를 했을 것이고, 정규직도 명시를 했을텐데, 없다는 것은 계약직 (1년 혹은 3개월 이후 재 계약 고려) 등의 임시 직으로 보여집니다. 콘텐츠 포지션 정규직 채용이 잘 없다고 생각됩니다.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포트를 만들어가는것도 좋아보여요. 다만 산업군은 잘 선택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은 패션인데, 다음에 가고자하는 곳은 식품이면, 별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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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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