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인삼공사 / 영업관리
Q. Kgc인삼공사 자소서 항목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지금까지 팀을 이루어 활동하였던 경험 중에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팀원들과 신뢰를 형성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노력한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라>가 항목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협력을 했냐라고 묻는 것 같은데 협력이라 하면 소통 외에는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또한 협력을 위해 제가 한일을 서술해야 되는데 전혀 감히 안오네요.
2017.09.19
답변 3
- 뚝뚝섬왕개구리유한킴벌리코차장 ∙ 채택률 82%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핵심만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공동의 목표를 수립해야 하고 그 목표에 따라 역할과 과제를 배분합니다. 그리고 이해관계자들과 조율하고 실질적인 실행과제또함 처리해야 되죠 번체 과정상에서 소통과 퀵픽스가 필요한거거구요 이 전체적인 내용 또는 특징할 큰 사안에 대해서 또는 다양한 리더쉽의 유형 중 하나에 집중해서 기술하라는 뜻입니다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여 멘티님. 우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멘티님의 경험 중 하나를 기술하시면 됩니다. 대신, 적절한 내용이 없다면 팀 프로젝트 또는 동아리 활동 등에서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으시면 그걸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줄줄무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3%
가장 쉽게 접근할 수있는 것은 전공수업을 다니면서 팀과제를 한 소재입니다. 전공수업에 팀 과제가 많이 있는데 본인이 팀과제시 역할, 어려웠던점, 극복한 과정, 결과, 성과 등을 나열하면 좋은 소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대 대외활동하셨으면 그것도 되구요. 학생회 활동 등 2사람 이상이 무엇인가를 위해서 같이 한 경험이 있다면 좋은 소제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