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KCC / 영업
Q. KCC 영업
안녕하세요. KCC 영업관련 궁금한 점 있습니다 국내영업의 경우 무기~상품까지 여러부분이 있는데요.. Q.보통 영업대상이 대리점을 개척해서 영업을 진행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예컨대, 단열재를 취급하는 KCC 공식 대리점이 있는지요?) Q.대리점을 신규로 확보한다면 주로 어떻게 컨택이 이루어지고 제안하게 되는지요??
2018.10.15
답변 3
- 최최멘토KCC코대리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KCC의 사업분야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셨지만 기업 규모에 대해서는 파악하기가 어려우셨을거 같습니다. KCC는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건축자재 기업으로 대부분의 영역에서 Top3 이내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들으셨다면 질문하신 내용이 현업 기준에서는 황당하게 들렸을거라는걸 알아채셔야 하는데요. KCC의 네임밸류는 개척영업이 필요없게합니다. 물론 기업은 끊임없는 성장이 필요하기에 신규 개척을 요구하긴 하나 그걸 신입사원에게 시킬 일은 없습니다. 실제 회사생활은 드라마가 아니라서 갓 입사한 신입이 모든 업무를 척척 해낼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KCC의 신규 개설은 일반적인 기업의 개척영업과는 다릅니다. 거래선도 개설의사를 갖춰야하겠지만 KCC도 기업의 수준을 평가하여 개설여부를 결정하거든요. 기본적인 KCC 영업은 국내 최대규모의 회사 베이스에 업계 최고수준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수많은 거래선들을 관리하는 영업관리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보험이나 프린터 팔듯이 개척영업하는 케이스는 아주 특수한 전문직원들의 경우 외에는 없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 트트레이너굿굿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다 멘토님. 그렇다면.. 결국 수많은 기존 거래선(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로 영업관리자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ex.대리점에 적합한 교육진행?? 혹은 대리점이 소비자에게 물건을 더 잘 판매할 수 있도록, 혹은 병원이나 공장과 같은 특정 마감재가 필요한 고객사들에게 대리점이 물건을 더 잘 판매할 수 있도록 영업관리자가 대리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슨일을 하는지요??..)
- 트트레이너굿굿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다. 멘토님 추가로 궁금한 점 있습니다. 결국, 신규처 확보를 위한 영업이 아니라 이미 기존에 있던 많은 거래선들을 관리하는 영업관리직이라는 것인데.. 그렇다면, DM/TM 을 통한 카탈로그 송부 이런 것도 안하는 건가요??.. 그리고 거래선이라면 주로 대리점인가요?? 예컨대 창호대리점, 바닥대 취급 대리점 등의 일반유통대리점을 말하는 건가요?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