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JW중외제약 / 품질관리
Q. JW중외제약 품질관리, 시화공장과 당진공장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JW중외제약 이화학QC에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시화공장과 당진공장의 품질관리부 분위기와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야근횟수, 부서내 분위기, 업무 등등) 또한 원료의약품과 제품 QC 중 어떤 쪽을 더 추천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1.03.29
답변 2
- 콩콩지니안국약품코전무 ∙ 채택률 75%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분위가와 업무강도는 직접 경험해봐야 알 듯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중에서는 둘의 분위기가 다릅니다. 원료의약품은 실사도 많고 야근도 많을 수 있습니다. GMP 많이 배울 수도 있죠. 완제의약품은 실사가 원료의약품에 대비해서 없는 반면, 대부분의 회사들이 완제이기에 이직이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느낀 바로는 원료의약품 대비 여자성비가 높습니다.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당진공장은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공장이고 시화공장은 원료의약품, 특히 카파베넴제제 합성의약품 쪽입니다. 둘중에서는 완제의약품 QC를 더 추천합니다. 원료사보다 완제사들이 대부분 규모가 더크고, 인력 수요도 더 많기 때문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