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시중은행 어학점수

마더보드

당장 어학 만료라 토스를 해야할 거 같습니다.. 시중은행 공고가 곧 나올텐데 토스 im3까지도 서합이 가능할지 ,,, 어학 커트라인이 높은 건 알지만 너무 시간이 없네요 8월에 투운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ㅠㅠ


2026.07.28

답변 5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im3점수론 솔직히 불이익이 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ih정도까지는 높혀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2026.07.28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1%

    보통 지원 자격은 IM2~IM3 수준이기 때문에 IM3 취득하시면 지원에는 문제가 없고, 단기 2주 준비반 등을 등록하셔서 IH 이상을 목표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07.27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일단 최대한 빨리 성적나오는 스피킹 시험 통해서 좀 더 보완하시는게 좋겠어요 ih정도는 나와야 어학에서 불이익이 없을겁니다

    2026.07.2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IM3면 무조건 된다'도 아니고, 'IM3면 무조건 안 된다'도 아닙니다. 최근 시중은행은 토익스피킹 AL, AH를 보유한 지원자도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서류가 어학 성적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학점, 자격증, 인턴, 대외활동,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다른 경쟁력이 있다면 IM3로도 서류를 통과하는 사례는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우선순위를 이렇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째, 어학 공백을 만드는 것보다 IM3라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학 성적이 만료된 상태로 지원하는 것보다 IM3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둘째, 8월 투자자산운용사 준비를 병행하고 계시다면 투운사도 끝까지 가져가세요. 은행 지원에서는 투운사가 어학 점수보다 중요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금융 직무에 대한 관심과 준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요소입니다. 셋째, 하반기 채용이 끝난 뒤 시간이 생긴다면 IH 이상을 목표로 다시 응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익스피킹은 단기간에도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시험이라 IM3를 확보한 뒤 한 단계 더 올리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즉, 지금은 "IM3라서 지원할까 말까"를 고민할 시기가 아니라 IM3라도 최대한 빨리 취득해서 지원 자격을 갖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여유가 생기면 IH 이상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일정이라면 토스 IM3 확보 → 시중은행 지원 → 투운사 취득 → 이후 IH 이상 재도전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준비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2026.07.22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포함해서 시중은행은 어학 점수를 아주 높게 보지 않는 공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원 자격을 맞추는 용도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토스 IM3도 지원은 가능합니다. 다만 공고가 나올 때 어학 기준이 더 높게 잡히는 곳도 있어서 그 부분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업에서 보면 서류는 어학 하나만으로 갈리기보다 자격증과 전공 적합성 그리고 자기소개서 완성도가 같이 맞아야 통과 가능성이 올라가더군요. 지금처럼 시간이 빠듯하면 토스를 먼저 살리고 투운사도 같이 가져가시는 흐름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서합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시려면 토스 점수만 겨우 맞추는 방식보다는 공고가 뜨는 즉시 지원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은행권은 지원 타이밍과 기본 스펙 정리가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어학은 최소 기준 충족으로 정리해 두시고 투운사처럼 실무 연관 자격을 함께 가져가면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토스부터 마무리하시구요 공고 뜨면 조건을 먼저 맞춰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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