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GS건설 / 안전관리자

Q. gs건설 안전직무에 관하여

토들이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해 1차 면접을 앞둔 안전 직무 지원자입니다. 제가 원래는 건축 직무가 1지망이었고 2지망이 안전이었는데, 서류 발표도 하기 전에 2지망으로 직무를 바꾸라 하셔서 안전으로 오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pt면접도 그간 건축쪽으로만 준비했는데, 직무가 바뀌어서 약간 난감해졌습니다 ㅠㅠ 서론은 그렇고,,, gs건설 현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gs건설 안전관리와 관련한 내용을 찾아봤는데, 생각 외로 다른 회사에 비해 그 내용이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로 나오는 내용은 메타버스로 안전교육 컨텐츠 제작이나 안전혁신학교 등인데요. 이런 내용은 직접적인 재해 예방 컨텐츠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회사는 작업 중지권 등도 있던데, 현장에서 실시하는 gs건설만의 안전 관리법이 있을까요? 중대재해가 큰 이슈인데, gs건설이 유독 잠잠한 것 같아서 내부적으로 이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2.06.01

답변 3

  • 백이당*두산중공업
    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전/보건팀(EHS)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이를 제거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법적서류 작성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등 법과 관련한 업무 또한 수행합니다. 현장 내 산업재해 위험요인은 방대한 건설현장 내에 산재해있고 분산되어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꼼꼼하게 현장을 관찰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GS건설은 현장의 안전 취약지역과 위험작업 구간에 4차산업 IT 기술 기반 장비를 활용해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주택, 인프라, 플랜트 등 대부분의 현장에 타워크레인, 가설울타리 상부 등 다양한 장소에 카메라를 설치해 사무실에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CMS(CCTV Monitoring System)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화재나 연기 및 이상행동 등을 감지하고 경고음성을 송출하는 지능형 CCTV, 터널 및 지하 등 실내에서 근로자의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한 RTLS(Real Time Location System), IBOT(Internet Bluetooth of Things) 등 스마트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안전을 점검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보통 현장소장이 겸직하는 안전관리 총괄 책임자를 별도로 지정해 현장에 배치하는 ‘안전소장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안전소장은 현장 안전관련 업무를 실질적으로 관리‧총괄하는 자리입니다.

    2022.05.12


  • 조조+원익
    코부장 ∙ 채택률 77%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건설업 안전의 특성상 그 회사의 주류 방법이라기 보다는 당연한 것 예를들어 tbm을 하는데 당연히 tbm을 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 매번 고민하고 재개정하며 대응하겠다. 법이 강화됨에 따라 바뀐 안전수칙이나 추가되는 사항을 실시간 공유하는 현장위주 관리자가 되겠다. 이런 개념 발언만 하시면 될듯합니다. 저처럼 추노 하지마시고 오래 다니시길 기도 드립니다.

    2022.05.12


  • 멘토496283GS건설
    코과장 ∙ 채택률 55%
    회사
    일치

    안전으로 시작히면 건축으로 커리어 전환 불가합니다. 평생 안전만 하셔야 한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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